반디뿔GAMES

1인 게임 스튜디오 · 호숫가

반딧불처럼 작은 빛으로,
오래 가는 게임을 만듭니다

반디뿔은 호숫가에서 한 사람이 기획하고, 그리고, 코딩하는 1인 게임 스튜디오입니다. 크게 소리 내는 대신, 오래 곁에 두고 싶은 게임을 하나씩 완성해 갑니다.

GAMES

만들고 있는 게임들

한 번에 하나씩, 끝까지 만듭니다. 완성되는 순서대로 이 자리에 하나씩 불이 켜집니다.

뚝딱 타일 맞추기 시작 화면 — 십장생도 배경 위 해·학·소나무·사슴과 시작 버튼
LIVE첫 번째 출시작

뚝딱 타일 맞추기

십장생 민화로 즐기는 K-스타일 타일 맞추기. 같은 타일 세 장을 모아 보드를 비워 보세요. 기억력을 깨우는 담백한 퍼즐.

타일 매칭 퍼즐iOSAndroid
뚝딱 타일 맞추기 설치 QR 코드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바로 설치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브로콜리 게임 화면 — 같은 색 셋이 나란히면 꽃피움! 이어진 블록까지 한꺼번에
LIVE두 번째 출시작

브로콜리

Block Holic

줄을 지우면 꽃이 피는 블록 퍼즐. 조각을 끌어다 놓아 줄을 지우고, 같은 색 셋이 나란히면 이어진 블록까지 한꺼번에 꽃피움! 시간 제한도 뽑기도 없는 느긋한 퍼즐.

블록 퍼즐iOSiPadAndroid
브로콜리 설치 QR 코드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바로 설치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NEXT

다음 반딧불을 준비하고 있어요. 새 게임 소식은 이 자리에서 가장 먼저 전해집니다.

호숫가의 작은 스튜디오, 반디뿔

반디뿔은 호숫가에 있는 1인 게임 스튜디오입니다. 이름은 호수의 밤을 밝히는 반딧불에서 왔습니다. 화려한 불꽃보다는 꺼지지 않는 작은 빛에 가깝습니다. 그런 게임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01

혼자서, 전부

기획, 아트, 코드, 운영까지 한 사람의 손을 거칩니다. 느리지만 게임의 구석구석까지 같은 온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02

작게 시작해서 오래

거창한 예고 대신 작은 게임을 완성해서 내놓고, 플레이어와 함께 오래 다듬어 갑니다.

03

플레이어와 직접

피드백을 대신 읽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남겨주신 이야기를 만든 사람이 직접 읽고, 직접 고칩니다.